자유
좋은나비
3개월 전

25개 읍면동 순회 소식과 갈아타기 예산 고민

시장이 23일부터 직접 25개 동네를 순회하며 대화에 나선다.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실제 사업에 반영될지 지켜보고 있다. 지금 6억대 구축을 팔고 9억대 신축으로 갈아타기를 준비 중이다. 현금 2억에 대출 1억을 더해도 3억이라는 갭이 만만치 않다. 선매도를 먼저 해서 확실하게 자금을 쥐는 게 유리할지 고민이다. 아니면 순회 대화 이후 분위기 보고 선매수를 질러야 할까 싶다.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혜택을 놓치면 모든 계획이 꼬여버린다. 요즘 에어컨 가동비도 무서운데 이사 비용까지 생각하니 머리가 복잡하다. 결국 주민들이 원하는 인프라 확충 약속이 어디에 집중되는지가 관건이다. 이번 순회 대화에서 나오는 구체적인 답변들을 보고 매도 시점을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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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서진라
    3개월 전

    저도 조치원 일정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엔 진짜 도로 확충 얘기가 나와야 합니다.

  • 정이나
    3개월 전

    매번 도는 거 보여주기식이죠. 그거 보고 매수 타이밍 잡는 건 좀 위험해 보이네요.

  • 박서민
    3개월 전

    6억에서 9억이면 취득세랑 복비도 꽤 나갈 텐데. 자금 계산 다시 꼼꼼하게 해보셔야겠어요. 특히 대출 한도 규제 체크는 필수입니다.

  • 조형연
    3개월 전

    현장 행정이 답이죠. 주민들 민원이 직접 전달되면 동네 분위기 확 바뀝니다.

  • 탐스러운고래
    3개월 전

    3억 갭이면 대출 이자만 해도 상당하겠는데요.

  • 다정한낙타
    3개월 전

    비과세 기간 3년 안에 처분 가능한지가 핵심이겠네요. 요즘 매수세가 붙고 있어서 시기는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 잘생긴하마
    3개월 전

    저도 이번 순회 일정 보고 매물 거둘지 결정하려고요. 동네 개발 소식 하나만 터져도 분위기 반전이죠. 기대가 큽니다.

  • 뽀얀오소리
    3개월 전

    시장이 온다고 집값이 오르나요. 그냥 민원 들어주는 척하는 정치적 행위일 뿐이죠.

  • 부드러운토끼
    3개월 전

    조치원부터 시작하는 게 의미가 있네요. 소외된 지역들 목소리가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 권혁유
    3개월 전

    선매도냐 선매수냐는 진짜 영원한 숙제 같아요. 저도 매일 밤마다 생각이 바뀌어서 잠을 설칩니다. 누가 정답 좀 알려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