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7200
17시간 전
20대 여성 직장인, 상사 괴롭힘 끝에… "남자로 태어났음 죽었어"
20대 여성 엔지니어가 직장 상사의 상습적인 폭언, 성희롱, 폭행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입사 9개월 만에 일기처럼 남긴 괴롭힘 기록과 폭행 멍 사진까지… 정말 가슴이 미어지네요. "여자로 태어난 거 감사해라", "넌 남자였음 죽었어"라니, 상상조차 하기 힘든 말들입니다. 노동청 진정도 있었고 징계도 받았지만, 분리 조치 없이 계속 마주쳐야 했다니… 고소 후에도 수사가 지지부진하다 결국 꽃다운 나이에 삶을 놓아버렸다는 게 너무나도 슬픕니다. 가해자는 재판에서 '장난이었다'고 변명했다는데, 유족분들의 심정은 오죽할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988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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