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포근한산토끼
9시간 전
17개월 아기, 영양결핍으로 숨져…아빠는 홀로 두고 출근
평택에서 17개월 아기가 영양 결핍으로 숨진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빠는 약 열흘간 아이에게 제대로 된 식사를 챙겨주지 않고 혼자 두고 출근까지 했다고 합니다. 17개월이면 이제 이유식을 먹을 때인데… 기본적인 것도 챙기기 힘든 현실이 얼마나 힘든지 짐작도 안 됩니다. 아내도 집을 나갔다고 하니 홀로 아이를 돌보는 게 얼마나 버거웠을지… 그럼에도 이런 비극적인 결과로 이어졌다는 게 너무 마음 아프네요. 부디 이제는 아이가 아픔 없이 편안하길 바랍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952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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