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표건미
1개월 전

11살 때 기쁨조 후보...탈북민 증언에 씁쓸하네요

11살 때부터 기쁨조 선발 대상이었다는 탈북민 김서아 씨의 증언을 들으니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165cm 이상, 흉터 유무 등 까다로운 조건과 함께 10여 명 앞에서 옷을 벗고 검사를 받아야 했다는 비인격적인 과정이 너무나 충격적이네요. 그나마 한국에 와서 자유를 찾으셨다니 다행이지만, 북한의 현실이 얼마나 참혹한지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034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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