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포근한노루
2개월 전
휴대폰 바꿨다고? 경찰은 또 어쩔 줄 모르네
중학생 성매매 혐의로 피소된 전 시의원, 경찰이 압수수색 전에 휴대폰을 바꿔버렸다고 합니다. 고소 접수 후 5개월간 경찰은 '셀프 제출'만 기다리다 결국 새 휴대폰이 나오고 나서야 압수수색을 했다네요. 핵심 증거가 될 휴대폰을 교체했는데, 경찰이 이걸 증거인멸 방조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있을까요? 이런 황당한 일이 실제로 벌어진다는 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395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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