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7555
1개월 전

후쿠시마 해수욕장 모래, 15년째 방사능 배출 중?

후쿠시마 해수욕장 모래에서 세슘이 계속 검출된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표층보다 깊은 곳에서 오히려 더 높은 농도가 나왔다는 건데요. 미국 우즈홀 해양연구소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늘에서 떨어진 낙진이 아니라 바닷물이 모래 깊숙이 세슘을 밀어 넣어 오염시킨 거라고 합니다. 더 놀라운 건, 이 세슘이 바다로 다시 흘러나오면서 15년째 오염원을 내뿜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들이 뛰노는 해수욕장 모래가 단순한 흙이 아니라, 오염을 머금고 배출하는 저장고였다니 충격적이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6843?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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