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준예
10시간 전

회식 준비 막내 몫? 직장 내 불문율, 더는 NO!

직장 내에서 당연하게 여겨졌던 '막내가 회식 준비' 같은 불문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 조사 결과, 성인 76%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사무실 손톱 깎기'도 마찬가지고요. 개인 사정으로 회식 불참 가능한 건 91%가 동의했다니, 이제는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이어폰 착용이나 퇴근 후 업무 지시 등은 여전히 의견이 갈리지만, 앞으로는 개인의 가치관과 존중이 우선시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10467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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