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진하
20시간 전
현직 판사 '동물농장' 비유, 사법개혁 논란 재점화
현직 판사가 최근 사법 체제 변화를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에 빗대어 비판했습니다. 검찰 폐지, 법 왜곡죄 신설 등을 '동물 칠계명'의 변질에 비유하며,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욱 평등하다'는 구절을 떠올리게 한다고 지적했죠. 특히 부패를 알면서도 외면하는 당나귀 '벤자민'처럼 순응하는 것이 비겁하다는 말에 많은 생각이 듭니다. 정치권에서도 찬반 논란이 뜨거운데, 여러분은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851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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