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임루리
3개월 전

현대차 FIFA 27년 동행 기사 보고 든 생각

전세 만기 4개월 남으니까 마음이 진짜 급해요. 주말에 현대차 공장 있는 쪽 단지들 훑고 왔거든요. 근데 현대차가 FIFA랑 27년이나 파트너십 했다는 기사를 봤어요. 솔직히 예전엔 그냥 광고판이나 붙이는 줄 알았거든요. 이번엔 로봇 아틀라스까지 투입했다는데 기술력이 무섭네요. 그 긴 시간 동안 한 우물 판 뚝심이 브랜드 가치를 만든 거겠죠. 아니, 사실 뚝심보다는 거대 자본의 힘일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이런 탄탄한 기업이 있는 지역은 하락기에도 버틸 것 같아요. 아, 아까 점심 먹다 셔츠에 국물 튀어서 짜증 나 죽겠네요.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미래 기술까지 엮는 게 인상적이에요. 이런 기업 브랜드가 아파트 가치에도 투영될 수밖에 없잖아요. 꾸준함이 주는 신뢰가 부동산 입지 고를 때도 핵심인 것 같아요. 이 브랜드 믿고 이쪽으로 들어가는 게 맞는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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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박배현
    3개월 전

    기업 파워 무시 못 하죠. 결국 일자리가 깡패니까요.

  • 김준진
    3개월 전

    현대차 다니는 사람들도 결국엔 상급지 가려고 하던데요. 너무 의미 부여하시는 것 같아요.

  • 늠름한밍크
    3개월 전

    27년 동행은 진짜 대단하긴 하네요. 브랜드가 곧 신뢰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저도 요즘 그런 기준으로 보고 있어요.

  • 약빠른표범
    3개월 전

    마케팅은 마케팅일 뿐이죠. 근데 글쓴이님 전세 만기 압박이 더 크게 느껴지시는 것 같아 걱정되네요.

  • 뛰어난나비
    3개월 전

    요즘 현대차 가격 오르는 거 보면 브랜드 가치 올라간 게 실감 나긴 해요. 그게 부동산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지만요.

  • 푸르른가재
    3개월 전

    대기업 거점 단지는 확실히 하락장에서 방어력이 좋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덕을 좀 봤습니다.

  • 임종민
    3개월 전

    저도 전세 만기 앞두고 있어서 남일 같지 않아 마음이 쓰이네요. 어디로 가실지 정하셨나요?

  • 기쁜토끼
    3개월 전

    로봇 아틀라스까지 나오는 거 보고 저도 사실 좀 놀랐습니다. 미래 가치 측면에서는 확실히 압도적이네요.

  • 잘난바다거북
    3개월 전

    글로벌 기업 가치랑 내가 살 집의 입지는 별개로 봐야죠. 너무 감성적으로 접근하시는 건 위험해요.

  • 이린기
    2개월 전

    뚝심 있는 기업 근처가 정답입니다. 결국 사람이 모이는 곳에 돈이 흐르니까요.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