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만 들고 있다가 벼락거지 확정인 이유
지하철역 도보 8분, 초등학교 2곳 인접, 6억대 중반 시세. 이 세 가지만 봐도 우리 동네가 저평가된 게 확실합니다. 옆 동네 8억대 단지랑 비교하면 가성비가 압도적이거든요. 결국 이런 차이가 자산 격차를 벌리는 핵심이 되더군요. 현금 가치가 떨어지는 속도를 보면 정말 무섭습니다. 아, 지난주에 본 마트 공사 지연 소식은 좀 걸리긴 하네요. 그래도 정책 흐름을 보면 결국 실물 자산 가진 사람만 웃게 됩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 돈보다 화폐 가치 하락이 훨씬 빠르니까요. 계층 이동 사다리가 사라지기 전에 어디든 잡아야 하나 싶습니다. 솔직히 저도 상급지 갈아타기 고민하느라 밤잠 설치는 중입니다.
댓글10개
- 이원희3개월 전
맞아요. 요즘 6억대면 진짜 메리트 있는 금액대죠.
- 우직한바다거북3개월 전
공감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라 너무 불안해요.
- 위성린3개월 전
6억이 애들 장난인가요? 대출 금리 생각하면 벼락거지가 아니라 빚쟁이 거지 될 판입니다.
- 높은도마뱀3개월 전
우리 동네 장점만 너무 늘어놓으셨는데 냉정하게 입지 한계가 분명해 보입니다. 상권이 너무 약해서 살기 불편해요.
- 빨간펭귄3개월 전
마트 공사 지연되는 건 확실히 악재네요. 그거 보고 들어간 사람들은 속 좀 터지겠어요.
- 느린돌고래3개월 전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지난달에 계약했습니다. 불안해하느니 몸테크라도 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요. 벌써 마음이 편하네요.
- 엄청난삵3개월 전
요즘은 워낙 양극화가 심해서 지역 선정이 정말 중요한 시기인 것 같긴 합니다.
- 뼈저린날다람쥐3개월 전
데이터로 보니까 확 와닿네요. 확실히 실거주 한 채는 필수인 시대가 맞나 봅니다.
- 김다세3개월 전
이런 글 올라올 때가 꼭 고점이더라고요.
- 이가가3개월 전
저도 그쪽 단지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실제 거주 만족도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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