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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년 취업 시장, 같은 시대 맞나? 극과 극 현실

중국은 1270만 대졸자 홍수 속 석사 배달, 한국은 250만 명 취업 고배, 일본은 인력난에 기업 줄도산이라니… 불과 비행기 두 시간 거리인데 풍경이 너무 다릅니다. AI 시대, '신입'이 설 자리가 점점 사라지는 건 아닌지 씁쓸하네요. 원문: https://x.com/Dontgiveup_26/status/211448075701215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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