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그리운도마뱀
9시간 전
한동훈 딸 '서울시장상' 공적서 앱, 이모 명의로 앱스토어 등록 의혹
한동훈 의원 딸이 스스로 만들었다고 공적서에 기재한 앱 '미트 스터디 버디'가 이모 명의로 앱스토어에 등록된 정황이 나왔습니다. 이 앱으로 서울시장상과 인천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는데요. 이모가 운영하는 입시 컨설팅 업체와 관련된 앱이라는 점에서 '대리 제작'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경찰도 재수사를 검토 중이라고 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8026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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