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우도
1개월 전
하수처리장 위에 32층 빌딩? 낡은 시설, 이렇게 바꿀 수 있네요
서울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를 청년주택과 첨단산업 거점으로 개발하는 구상이 힘을 얻고 있네요. 노후 하수처리장을 옮기거나 지하화한 뒤, 그 부지와 상부 공간을 활용하는 국내외 성공 사례가 이미 많다고 합니다. 성남은 복정동 수질복원센터를 이전·지하화하고, 약 27만㎡ 부지에 공공주택 3000가구와 창업지원시설을 2030년 말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곳은 첨단 IT·바이오 산업 복합 거점으로 검토 중이라고 해요. 대전 역시 하수·분뇨처리장을 통합 이전·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생태공원을 만들며, 이전 부지는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로 조성합니다. 하남 유니온파크처럼 옮기지 않고 지하화 후 지상에 공원·체육시설을 조성하는 방식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922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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