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주경
1개월 전

폭우 뚫고 출근한 의사…“환자 안전이 최우선” 뭉클

중국 선양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도시가 물에 잠겼을 때, 허리 높이 물을 헤치고 자전거를 밀며 출근한 의사분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분은 고난도 수술 일정이 잡혀 있어 무슨 일이 있어도 병원에 가야 했다고 하네요. 의사로서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는 말씀에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시는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5153?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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