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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전
퇴원 20일 만에…안타까운 사건, 우리 아이 안전은?
정말 믿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졌네요. 퇴원한 지 20일 만에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분명 병원에서 위험하다고 경고했는데도 어쩔 수 없이 퇴원시킬 수밖에 없었다는 부분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만 14세 여학생이 겪었을 공포를 생각하면…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요. 흉기까지 준비하고 범행을 계획했다는 점, 정신과 치료 기록까지 있는데도 퇴원 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점이 너무 씁쓸합니다. 이런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사회는 무엇을 더 해야 할까요? 아이들의 안전이 정말 최우선이 되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086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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