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정정기
1개월 전

쿠팡 8천억 적자…그래도 '탈팡'은 주춤? 이유는?

쿠팡이 2분기 역대 최대 규모인 835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6200억 원에 마케팅 비용 급증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세금 3천억 원, 물류센터 화재 손실 3500억 원까지 하반기에도 부담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김범석 의장은 오히려 고객들이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있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실제 매출과 이용자 수도 개인정보 유출 이전보다 늘었다고 하니, '탈팡' 현상이 주춤해진 걸까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613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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