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4272
1개월 전
치매 조기 진단길 열린다! 혈액검사·신약으로 알츠하이머 패러다임 전환
이제 치매 증상 나타나기 전에도 알츠하이머병 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p-tau 단백질을 이용한 혈액검사가 국내 도입을 앞두고 있다고 하네요. 비싼 PET이나 번거로운 뇌척수액 검사 없이도 뇌 속 아밀로이드 변화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니 정말 고무적입니다. 레켐비에 이어 키순라 같은 신약까지 등장하면서,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에서 질병 진행 자체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5903?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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