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탐스러운황새
1개월 전

충북 대표도서관 CTX역 중심 배치가 정답인 이유

드디어 충북 대표도서관 건립에 속도가 붙는 모양새라 반갑네요. 그동안 하세월이라며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야기가 다시 나오긴 합니다. 예전에 이 근처 3억대 할 때 눈여겨봤는데 지금은 벌써 5억대 부르더군요. 역시 큰 호재는 미리 선점하는 게 답이었다는 생각이 다시금 듭니다. 이게 제대로 효과 보려면 무조건 CTX역 인근으로 가야 합니다. 아, 근데 도청 부지 이야기도 자꾸 들려서 조금 헷갈리긴 하네요. 어제 단톡방 지인들에게도 여긴 무조건 역세권이라고 자신 있게 공유했습니다. 광역 철도 타고 도민들 다 모일 수 있는 곳이어야 진짜 대표 도서관이죠. 결국 유동 인구 몰리는 핵심 교통망 옆에 붙어야 사업성도 확 살 겁니다. 접근성 무시하고 엉뚱한 데 지으면 또 세금 낭비 소리 들을 게 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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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보드라운고양이
    1개월 전

    CTX역이랑 묶이는 게 가장 그림이 예쁘긴 합니다.

  • 나쁜날다람쥐
    1개월 전

    역시 교통이 중심이 되어야죠. 적극 공감합니다.

  • 김규한
    1개월 전

    거긴 이미 땅값이 너무 올라서 보상비 감당이 안 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 한도명
    1개월 전

    구 농수산물 시장 자리라는 말도 있던데 거기는 논의에서 빠진 건가요?

  • 가냘픈산토끼
    1개월 전

    도서관 하나 들어온다고 동네 급이 바뀔까요. 너무 낙관적으로만 보시는 것 같습니다.

  • 김안경
    1개월 전

    저도 지난주에 근처 임장 다녀왔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이전이랑 다르더라고요. 필자님 선구안이 좋으시네요.

  • 조그만흰곰
    1개월 전

    청주 시내에서 접근하기 편한 곳이면 사실 어디든 상관없으니 빨리 좀 지었으면 좋겠네요.

  • 김리윤
    1개월 전

    확실히 글 써주신 분 말씀대로 광역 교통망이랑 연계되는 게 장기적으로 지역 가치에 큰 이득이죠.

  • 이욱별
    1개월 전

    근데 CTX 완공 시점이랑 도서관 개관 시점이 잘 맞을까요? 예산 문제도 복잡해 보이던데 걱정입니다.

  • 박혜리
    1개월 전

    결국 중심지로 인프라가 모이는 게 대세죠. 좋은 시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더 살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