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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4898
8시간 전

[충격] 30대 직장인 550만원 복비 낸 썰...

최근 11억 아파트 매매했는데 복비로 550만원을 냈다는 30대 직장인 사연을 봤어요. 집값 따라 복비도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중개업소 역할은 겨우 문 몇 번 열어준 게 전부라고 하니 너무 억울하네요. 과거 복덕방 시절엔 고마움의 표시로 냈던 돈인데, 이제는 수억~수십억 거래에 몇 백만원씩 내는 게 당연해졌어요. 직접 앱 보고 조건 따져서 찾았는데, 중개사는 단순 전달만 하잖아요. 1983년에 법정 상한선이 처음 생긴 이후로 집값은 폭등했는데, 수수료율은 그대로인 게 문제인 것 같아요. 실수요자들 불만이 왜 이렇게 높은지 알겠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604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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