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기쁜수달
8시간 전
출근길 임산부에게 1만원 건넨 할머니 사연
지하철 출근길, 만삭의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를 넘어 1만원 용돈까지 건넨 할머니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자리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임산부를 보며 계속 주변을 살피다가, 자리가 나자 직접 다가와 "아기 맛있는 것 사주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셨다고 해요. 평소 혼잡한 지하철 때문에 힘들었던 임산부분에게 이날의 경험은 눈물 나게 감동적이었다고 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이런 따뜻한 마음이 있다는 것에 위로가 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2057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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