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2601
20시간 전
축제 구급차 미배치로 식물인간 된 70대… 누구의 책임인가요?
작년 경주 양남 주상절리 축제에서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신 70대 어르신 사연, 너무 안타깝네요. 사고 후 1시간 만에야 병원에 도착했고, 현재는 자가 호흡도 어려운 상태라고 합니다. 이태원 참사 이후 축제 안전 관리 강화 법안도 개정되었는데, 왜 이런 일이 또 발생한 걸까요? 관계 기관들은 책임 떠넘기기 바쁜 것 같아 더 답답합니다. 구급차 한 대만 제때 있었어도 지금 같은 상황은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안전 불감증이 또 다른 비극을 낳는 것 같아 무섭고 씁쓸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6328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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