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4336
1개월 전
최경환 전 부총리, '빚내서 집 사라' 정책…누가 진짜 고맙다고 할까요?
박근혜 정부 시절 '빚내서 집 사라'는 정책으로 가계대출과 부동산에 돈이 쏠렸죠. 2015년 집을 산 소수에게는 큰 이익이 돌아갔겠지만, 그로 인해 집값 폭등을 겪은 청년, 직장인, 신혼부부 등 다수는 오히려 고통받았습니다. 집값 상승은 국가의 새로운 부가 아니라, 결국 다음 세대의 소득을 이전시킨 것에 불과해요. 일부의 이익만이 아닌, 시장에서 밀려난 모든 사람을 고려해야 진정한 정책 성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문: https://x.com/LifeBeLikeThatX/status/209313173649453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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