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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족제비
청주 임플란트 치과 선택은 사후 관리가 핵심임
몸 건강도 사이클이 있는지 치아가 한꺼번에 무너지는 시기가 옵니다. 예전에 타지에서 뼈이식까지 하며 공들였는데 다시 염증이 올라오네요. 잇몸이 내려앉는 걸 보니 이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네이버를 뒤져봐도 온통 광고성 정보만 넘쳐나서 판단이 안 섭니다. 큰 병원이 나은지 아니면 원장 한 명이 밀착 관리하는 곳이 나은지 고민입니다. 최근 대형 병원 사고 소식을 들으니 규모만 믿는 건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가까운 율량동이나 주성동 쪽에서 실력 있는 곳을 찾고 싶습니다. 아니면 아예 복대동이나 가경동까지 범위를 넓혀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실 2015년쯤에 했던 것도 지금까지 버틴 걸 보면 결국 기공소 실력 같습니다. 아니면 원장님의 숙련도가 진입 조건의 전부일 수도 있겠네요. 비용도 중요하지만 결국 10년 뒤에도 문 안 닫고 관리해 줄 곳이 최고입니다. 집 근처에서 야간 진료까지 하는 곳이면 더할 나위 없는데 찾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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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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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연석
가경동 쪽 서울탑플란트가 가격대도 무난하고 식립도 깔끔합니다. 저도 거기서 세 개나 했는데 아직까지 흔들림 없이 잘 쓰고 있어요.
- 이인호
서울좋은치과는 환자가 많아서 대기 시간이 좀 길긴 합니다. 그래도 원장님이 무리하게 진행 안 하고 차분하게 봐주시는 건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