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영리한산양
17시간 전

청주서 부산까지 9시간…이게 현실이라니

9시간 넘게 걸려 부산까지 가서야 아이를 잃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충청·대전·세종 지역 상급병원 6곳 모두 수용 불가 통보를 했다고 하네요. 29주차 산모가 응급 상황인데도 말이죠. 결국 헬기 타고 부산으로 갔지만 신생아는 숨을 거뒀다고 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부족, 법적 책임 부담 때문에 고위험 산모 진료를 기피하는 현상이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지역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 이런 비극적인 일이 또 발생했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2531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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