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8449
20시간 전

차 안에 9천만원 숨긴 5급 공무원… 결국 실형

익산시 5급 사무관이 간판 정비 사업 등 수의 계약을 몰아주는 대가로 1400만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징역 2년이 확정됐습니다. 심지어 수사망 좁혀오자 동생에게 현금 9천만원이 든 차 키를 넘기라고 지시까지 했다니… 결국 차량에서 현금과 상품권 등이 무더기로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지자체의 공정성과 신뢰를 크게 훼손했다는 지적과 함께 뇌물수수 혐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점을 고려했지만, 이번 판결은 씁쓸함을 남기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581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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