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2418
1개월 전

중국 AI 투자 열풍, D램 시장에 미칠 영향은?

미국에 이어 중국까지 AI 인프라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데이터센터 용량이 2030년 60GW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등 중국 CSP들의 공격적인 투자는 서버용 메모리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중국 자체 D램 생산 능력만으로는 이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직접 공급은 어렵지만, 늘어난 수요가 결국 글로벌 D램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협상력을 강화하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922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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