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9775
7시간 전
젠슨 황 만난 중국 여성, 알고 보니 엔비디아 스파이?
미국 정보당국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에게 접근해 정보를 빼낸 중국 여성 사업가를 파악했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기업 메가스피드의 고위 임원인 앨리스 황이라는 인물이 젠슨 황과 접촉하며 정보를 수집해 중국에 넘긴 정황을 포착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트럼프 전 대통령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내용도 있네요.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런 정보전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4시간 동안 같이 술 마셨다는데... 젠슨 황도 참 순진한 건지, 아니면 뭐 알면서도 만난 건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32365?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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