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늦은새우
19시간 전
정치 유튜브 채팅창, '이재명 포위' vs '한동훈 막아라'
정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수만 명이 동시 접속하며 거대한 여론을 만들고 있습니다. 8개월간 1400만 건의 채팅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놀라운 현상들이 드러났습니다. 진보 유튜브에서는 유시민, 조국, 정청래를 향한 비판보다 지지가 높았고, 특히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 속에서 유시민을 엄호하고 조국, 정청래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반면 보수 유튜브에서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복당 막으라'는 목소리가 컸다고 하네요. 정치 유튜브 공론장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분석 결과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700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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