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경은
19시간 전

정부가 뿌린 배터리 131만개, 수거는 뒷전이라니...

비행기에서 배터리 폭발 사고 소식 들을 때마다 섬뜩했는데, 서울에서만 3년간 107건이나 발생했다네요. 사망자까지 나왔다니 충격적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위험한 배터리를 정부가 기념품으로 131만 개나 뿌리고, 정작 수거는 제대로 안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폐기물 65%가 배터리 화재 때문이라는데, 일반 쓰레기에 섞여 버려지는 게 1년 만에 35%나 늘었다니... 정말 불안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2016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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