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경석
8시간 전
정말 눈물 나는 사연... 1.7kg 아기, 엄마는 숨겼다
세상에 나오자마자 탯줄도 제대로 자르지 못하고 변기 물에 빠진 1.7kg 아기. 태어나자마자 운 한 번에 희망을 잃고 세상을 떠난 아이의 사연이 너무 안타깝네요. 다섯 아이를 홀로 키우며 월 270만 원으로 생활하던 엄마의 절박함이 느껴져 마음이 아픕니다. 출산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너무나 비극적이네요. 남은 아이들이라도 제대로 보호받고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864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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