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박영명
8시간 전

전자발찌 차도 흉악범 활개? 보호관찰관 1명당 20명 감당

인천 흉기난동 사건 피의자가 전자발찌를 차고도 범행을 저질렀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안 그래도 보호관찰관 1명당 20명씩 관리하는데, 이런 사건이 터지니 더 불안하네요. 교도소 과밀화 문제도 심각하다는데, 대체 언제쯤 제대로 된 교화와 재범 방지 시스템을 갖출 수 있을까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8054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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