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박아윤
18시간 전
전셋값 역전 현상, 서울 전세난 심각... "어쩔 수 없이 영끌"
요즘 부동산 커뮤니티 보면 '영끌'이라는 단어가 다시 보이네요. 예전처럼 투자 목적이 아니라, 전셋집을 못 구해서 어쩔 수 없이 내 집 마련에 나서는 경우래요. 올해 수도권 전셋값 상승률이 4.30%인데, 매매가 상승률은 4.06%를 앞지르고 있다는 뉴스를 봤어요. 서울은 아직 매매가가 더 높지만, 전문가들은 이게 더 문제라고 지적하더라고요. 좋은 전셋집 못 구한 실수요자들이 외곽 중저가 아파트로 밀려나면서 비자발적 매수가 늘고, 이게 다시 매매가까지 끌어올리고 있다고 하니 참 답답하네요. 그나마 금리인하요구권이라도 적극 활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신청에 비용도 없고 불이익도 없다니, 일단 해보는 게 낫겠죠.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60872?ntype=RANKING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