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윤세이
1개월 전
장흥군 유기견 보호소, 172마리 사체 방치 '충격'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장흥군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벌어진 일이 믿기지 않네요. 살아있는 강아지들은 서로 사체를 뜯어먹고, 냉동창고에서는 172마리의 개, 고양이 사체가 쏟아져 나왔다고 합니다. 좁은 공간에 160마리가 뒤엉켜 살고 있었다니... 관리는커녕 사실상 방치였다는 말이 나올 만합니다. 6500만원 예산과 직원 2명이 전부였다는데, 이게 유기견을 보호하는 방식인지 묻고 싶네요. 아이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학대 혐의로 고발한다는데, 부디 제대로 된 처벌과 재발 방지가 이루어져야 할 텐데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70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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