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최유린
19시간 전

장애인 가족 2번만 관리? 이것이 복지 현실인가...

솔직히 충격적이네요. 지적장애인 가족만 3명인데, 지자체에서 1년에 딱 두 번만 관리 대상이었다니요. '주의' 단계라니... 가족 전부가 장애인인데 일상생활이 단순한 욕구만 가진 가구 기준이라는 게 말이 되나요? 사례관리도 2년 전에 종결됐고, 생계급여는 연락도 잘 안 되는 아버지 통장으로 6년째 입금되고. 이런 허술한 복지망 속에서 결국 이런 비극이 발생했다는 게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9555?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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