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4788
19시간 전

이태석 신부님의 길을 걷는 '톤즈의 아이', 남수단 최초 신경과 전문의 되다

어릴 적 전쟁으로 친구들을 잃었던 어린이가 한국인 신부님을 만나 꿈을 키웠고, 이제 남수단 최초의 신경과 전문의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네요. 8시간 전 기사를 봤는데, 특히 남수단에 뇌졸중, 뇌전증 환자가 많지만 전문의가 없어 고통받는 이들을 돕고 싶다는 포부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숭고한 뜻이 이렇게 이어지고 있다니, 같은 사람으로서 존경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앞으로 남수단 의료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697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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