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박주서
18시간 전
[이슈] '납 빼는 주사' 검진 직전 집중 처방… 의혹 증폭
DN오토모티브에서 건강검진 직전 노동자들에게 '납 배출 주사'를 놓았다는 의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록으로 확인되었습니다. 5년여간 570개의 킬레이션 주사제가 노동자들이 지목한 울산 항문외과, 이비인후과 및 부산 정형외과에 공급되었습니다. 특히 법정 특수건강진단 5~6주 전에 처방이 집중되었고, 검진 기간이 끝나면 처방이 거의 끊기는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비인후과 원장은 회사 의뢰를 인정했으며, 이는 노동자의 건강권 침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31591?ntype=RANKING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