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너그러운박쥐
이사 나가는 날, 집주인이 보증금으로 뜯어내려던 수리비의 진실 ㄷㄷ
이사 나온 집에 못 자국 구멍 수리비로 보증금 뜯길 뻔했는데, 이삿짐 기사님과 부동산 사장님 덕분에 제대로 확인받고 보증금 다 돌려받았어요. '처음엔 깨끗했잖아요'라는 집주인의 말에 순간 멘붕 왔지만, 오래된 구멍이 계속 돈을 벌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씁쓸하네요. ?♀️ 원문: https://x.com/overheating_KR/status/210410383234716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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