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8172
1개월 전
이게 웬 '가짜 흑자'?... 국가 단위로 벌어진 코미디?
음악하면서 겪은 '강제 흑자' 경험을 국가 산재 사망자 통계와 비교하며 쓴 글이 화제입니다. 건설 현장은 일할 사람이 없어 사망자가 줄었고, 제조업은 오히려 사망자가 폭증했다는데요. 텅 빈 현장을 보며 '안전 성과'라고 자랑하는 현실, 정말 씁쓸하네요. 원문: https://x.com/muzlandju/status/2078277389860147556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