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매운낙타
3개월 전
의료대란 때 응급실 지켰는데 과태료라니…
의사 부족으로 응급실 폐쇄 위기 상황에서 1년 가까이 야간·공휴일 진료를 맡았던 전직 보건소장님 이야기입니다. 정부 지원으로 복귀 장려하더니, 취업 절차 일부 누락으로 과태료 부과 통보받으셨다고 하네요. '국가는 한 손으론 지원금 달라 하고, 다른 손으론 과태료 고지서 내민 셈'이라는 말씀이 너무 씁쓸하게 들립니다. 이런 상황이 위기 때 현장으로 나서는 의사들의 발목을 잡는 건 아닌지… 정말 안타깝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713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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