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아픈꽃게
9시간 전
응급실 압수수색, 이젠 의료진 보호도 필요하다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논란, 의료계와 경찰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네요. 의료계는 생명이 위급한 필수의료 현장 압수수색은 원칙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CCTV, 전산 기록, 부검 등으로도 진료 과정과 원인 증명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인데요. 반면 경찰은 과거 자료 변작·삭제 사례가 있어 임의제출 요구 없이 영장 집행을 했다고 합니다. 환자의 권리 보호도 중요하지만, 의료 현장의 진료권 보장도 시급히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때입니다. 복지부 장관도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만나 가이드라인 마련을 논의하기로 했다는데, 어떤 방향으로 결정될지 주목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30047?ntype=RANKING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