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희망찬물개
1개월 전

육상 촬영 지침 논란, 선수에게 '금기'냐 '예술'이냐

네덜란드 육상 스타 리커 클라버가 여성 선수 신체 특정 부각 촬영을 줄이기 위한 방송 지침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네요. 경기력과 무관한 성적 대상화는 반대하지만, 정상적인 경기 장면까지 제한하는 건 과도하다는 의견입니다. 일부 불쾌한 촬영 사례도 있었지만, 촬영 지침으로 여성의 몸이 다시 금기시되는 건 원치 않는다고 합니다. 스포츠와 사진이 예술이 될 수 있기에, 선수에게 불쾌감을 주는지, 경기 전달에 필요한 장면인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하네요. 상호 존중과 상식이 우선이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5663?ntype=RANKING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