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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부지 전면 철거 후 상업시설 건립 확정

현금 2억에 대출 4억 끼고 6억 중반대 보고 있습니다. A단지랑 B단지 입지 분석하며 저울질 중인데요. 결국 유통부지 개발이 3안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입니다. 존치 없이 전면 철거하고 대형 상업시설이 들어와요. 현장 가보니 벌써 식재 작업이랑 조경 공사 중이더군요. 사실 조경 좀 한다고 동네가 변할까 싶다가도 기대됩니다. 그런데 요새 대출 금리가 다시 오르는 추세라 머리 아프네요. 상업시설 들어오면 B단지 쪽 인프라가 완전히 개선될 텐데. 연결된 산책로까지 완성되면 정주 여건 차이가 꽤 벌어집니다. 이 정도 호재면 B단지 계약하는 게 맞는지 판단이 안 서네요. 비슷한 개발 사례 경험하신 분들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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