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을러빠진표범
17시간 전

유시민 '딱정벌레 비유'에 친명계 '격앙'... "선을 넘었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 이유를 '윤석열 딱정벌레처럼 자기 집을 다 해체했다'고 비판했는데, 이에 대해 친명계 의원들이 '선을 넘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네요. 심지어 대통령 임기 문제까지 거론하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민주개혁진영 단단한 결합을 지적한 거라는 의견도 있지만, 비유 수위가 좀 도발적인 것 같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3231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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