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용감한홍학
7시간 전

월 500만원씩 '꽂히는' 통장…58세 은퇴 후 월세 사는 남자의 비결

삼성화재 임원까지 거절하고 퇴직한 58세 남성의 이야기가 화제네요. 은퇴 후에도 일을 하지 않는데 계좌 잔고가 계속 불어난다고 합니다. 핵심은 54세에 퇴직금 3억을 받고, 집을 팔아 마련한 5.28억원을 합쳐 미국 S&P500 ETF에 투자하고 월세로 전환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 결과 월 500만원의 현금 흐름과 자산 8억에서 12억으로의 증식을 이뤘다고 하네요. 퇴직금을 어떻게 굴리느냐가 인생 후반부를 결정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 같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373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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