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루현
10시간 전
원당역 흉기 난동…피해자, 수차례 분리 요청했다는데
원당역에서 동료 역무원에게 흉기 공격을 당한 피해자분 소식이네요. 남편분 인터뷰 보니 얼마나 절박했을지 느껴집니다. 아내가 가해자와 분리를 수차례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냥 참으라'는 식이었다는 말에 정말 화가 나네요. 결국 이런 끔찍한 사건으로 이어진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805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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