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노란판다
19시간 전

용혜인 장관 후보자, 의원직 사수 선언! '자리 나눠먹기' 논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겸직 논란에 대해 ‘법이 허용한다’며 의원직 사수를 선언했네요. 비례대표는 후순위 승계자가 있다는 이유로 장관 겸직을 사퇴하는 게 관례였는데, 이걸 ‘자리 나눠 먹기’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여당 내부에서도 ‘과도한 욕심’, ‘선전포고’라는 비판이 나오는데, 본인은 ‘정치인들끼리 자리 나눠 먹기’라며 오히려 관례를 꼬집고 나섰네요. ‘가족소득당’이라는 야당의 비판에는 ‘마타도어’라고 일축했고요. 곧 인사청문회라는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784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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