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꼼꼼한개구리
9시간 전

용기 있는 20대 직장인, 흉기 난동범 막아 추가 피해 막아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정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8명이 다치고 한 분은 심정지 상태라니... 게다가 범인은 전자발찌까지 찬 상태였다니 더욱 충격입니다. 하지만 이런 참혹한 상황 속에서도, 20대 직장인 신중현 씨의 용기 있는 행동이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영화관으로 향하던 중, 흉기를 들고 에스컬레이터를 거슬러 올라오는 범인을 보고 어린아이들과 여성들이 많다는 생각에 곧바로 의자를 던져 제압했다고 합니다. 신씨는 '제가 살고 싶어서 한 행동'이라고 했지만, 그의 행동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시민의 용기 덕분에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던 상황이 정말 다행입니다. 신중현 씨의 용기에 깊은 위로와 감사를 전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877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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