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박예나
8시간 전

온누리상품권, 서민 대신 '마운자로 성지' 병원/약국만 살리네

정부가 전통시장 살리려고 온누리상품권 발행했는데, 정작 혜택은 약국이랑 병원으로 다 가고 있답니다. 올해 상반기 사용처 1, 2위가 약국, 병원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비만 주사제 사느라 그런다는데, 이러면 전통시장은 언제 살아나나요? 내년부터는 혜택을 줄인다는데, 오히려 전통시장에서 쓸 때 더 혜택을 줘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578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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