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우직한펭귄
1개월 전
오송역 가짜 노선도 유포와 명칭의 중요성
요즘 여러 커뮤니티에서 예전 기사가 다시 도는 게 보여요. 특정 노선을 자기 마음대로 그려놓고 호재인 것처럼 퍼뜨리더군요. 근데 정작 공식 문건에는 그런 분기 계획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누군가 일부러 조작해서 퍼뜨리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이런 식으로 지역 정체성이 밀리니까 복합 개발도 자꾸 늦어지는 것 아닐까요. 지자체 명칭을 확실히 넣어서 브랜딩을 다시 해야 힘을 받을 것 같습니다. 아니, 사실 이름만 바꾼다고 다 해결되진 않겠죠. 그보다 먼저 해결할 과제가 산더미라 걱정부터 앞서네요. 그래도 지금처럼 근거 없는 뜬소문만 돌면 실거주자만 피곤해집니다. 확실한 사업 공고가 나오기 전까지는 무조건 걸러서 보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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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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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훈1개월 전
저 짤 저번에도 본 건데 또 올라오네요. 진짜 그림판으로 대충 그은 선에 낚이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선동하기 참 쉬운 세상 같아요.
전민현1개월 전맞아요 저거 예전부터 떠돌던 가짜 뉴스인데 말이죠. 왜 자꾸 인근 도시랑 엮어서 이상한 소설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답글 1개 펼치기 - 김준재1개월 전
이름 바꾸는 게 그렇게 효과가 클지 의문입니다. 내실이 먼저 아닐까요.
- 보람찬물총새1개월 전
글쓴이분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시는 거 아닌가요? 이름값이라도 올려야 뭐라도 시작되는 법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안 알아줘요. 이런 바이럴도 다 관심의 척도라고 봅니다.
- 김승한1개월 전
지자체명 확실히 넣자는 의견엔 백번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