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어린호랑이
1개월 전
영하 18도 냉동창고 살인 사건, 상품권깡의 추악한 이면
파주 대형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사건, 정말 충격적이네요. 상품권깡 업자와 30대 카페 사장의 범행으로 추정되는데, 영하 18도 창고에 가두고 27시간 동안 드나들었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수백억 원대 위조 상품권이 얽혀 있다는 점도 단순 살인 사건 이상으로 보여요. 단순한 금전적 이득이 극단적인 범죄로 이어진 현실이 씁쓸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16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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